번 모델을 통해 단순 차량 판매를 넘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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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승혜김 작성일26-04-03 14:52 조회7회 댓글0건본문
<a href="https://tv.naver.com/chaemuclean" target="_blank" class="seo-link good-link" rel="noopener">개인회생신청</a> BMW코리아는 오는 25~26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고성능차 팬을 위한 축제 'BMW M FEST 2026'을 연다고 2일 밝혔다.
이번 행사에는 국내 판매 중인 모델을 포함해 총 35종의 BMW M 모델이 전시된다. M3 출시 40주년을 맞아 1세대 M3 클래식카와 현행 M3를 나란히 선보이고, 럭셔리 브랜드 키스(Kith)와 협업한 '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'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. M5 투어링, XM 레이블 등 최신 모델과 BMW 모토라드 M 모터사이클, M 퍼포먼스 파츠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용 공간도 마련된다.
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.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하는 'M 택시'를 비롯해 오프로드 택시, 짐카나 택시, 컨버터블 택시 등을 통해 M 모델의 주행 성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.
자동차 전시 외 문화 콘텐츠도 풍성하다. 퍼포먼스 컬처존에서는 스트리트 패션 편집숍 카시나가 참여하고, 비보이 공연과 스케이트보드 라이브 퍼포먼스, 그라피티 아티스트 제이플로우의 라이브 페인팅이 펼쳐진다. 또한 M 퍼포먼스존에서는 드리프트 쇼와 아티스트 공연이 펼쳐진다. 25일 저녁에는 비비(BIBI)·노브레인·크라잉넛, 26일 저녁에는 자우림·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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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행사에는 국내 판매 중인 모델을 포함해 총 35종의 BMW M 모델이 전시된다. M3 출시 40주년을 맞아 1세대 M3 클래식카와 현행 M3를 나란히 선보이고, 럭셔리 브랜드 키스(Kith)와 협업한 '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'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. M5 투어링, XM 레이블 등 최신 모델과 BMW 모토라드 M 모터사이클, M 퍼포먼스 파츠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용 공간도 마련된다.
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.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하는 'M 택시'를 비롯해 오프로드 택시, 짐카나 택시, 컨버터블 택시 등을 통해 M 모델의 주행 성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.
자동차 전시 외 문화 콘텐츠도 풍성하다. 퍼포먼스 컬처존에서는 스트리트 패션 편집숍 카시나가 참여하고, 비보이 공연과 스케이트보드 라이브 퍼포먼스, 그라피티 아티스트 제이플로우의 라이브 페인팅이 펼쳐진다. 또한 M 퍼포먼스존에서는 드리프트 쇼와 아티스트 공연이 펼쳐진다. 25일 저녁에는 비비(BIBI)·노브레인·크라잉넛, 26일 저녁에는 자우림·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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