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훈 "호남 20조는 재정투자, 부산 특별법은 포퓰리즘? 이 대통령은 자격 없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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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피콜로 작성일26-04-03 19:17 조회5회 댓글0건본문
<a href="https://tv.naver.com/chaemuclean08" target="_blank" class="seo-link good-link" rel="noopener">창원개인회생</a>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글로벌허브 도시 특별법을 '의원 입법의 포퓰리즘적 사례'로 지목한 것을 비판했다.
3일 한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'이재명 대통령, 부산 발전에 쓰는 돈이 그렇게 아깝습니까'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.
한 전 대표는 "부산 글로벌허브 도시 특별법을 이재명 대통령이 멈춰 세웠는데, 왜 그러는지 그럴듯한 논리도 없다. 이 대통령은 '포퓰리즘'이고, '후다닥 입법'이고, '재정 부담' 커서 안 된다고 한다"고 지적했다.
이어 "(부산 특별법이)포퓰리즘이라는데 아니다"라면서 "말에 자격을 너무 따질 필요는 없지만, 대한민국 역대급 포퓰리스트인 이 대통령은 이런 말 할 자격이 없다"고 주장했다.
그는 "특별법은 2024년 발의됐고, 제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, 당 대표로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했던 법이며, 최근 민주당도 신속 처리를 약속했다"며 "이 정도로 충분히 검토되고, 여야 모두의 공감을 받은 지역 법안은 없었기 때문에 '후다닥 입법'도 아니다"라고 말했다..
3일 한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'이재명 대통령, 부산 발전에 쓰는 돈이 그렇게 아깝습니까'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.
한 전 대표는 "부산 글로벌허브 도시 특별법을 이재명 대통령이 멈춰 세웠는데, 왜 그러는지 그럴듯한 논리도 없다. 이 대통령은 '포퓰리즘'이고, '후다닥 입법'이고, '재정 부담' 커서 안 된다고 한다"고 지적했다.
이어 "(부산 특별법이)포퓰리즘이라는데 아니다"라면서 "말에 자격을 너무 따질 필요는 없지만, 대한민국 역대급 포퓰리스트인 이 대통령은 이런 말 할 자격이 없다"고 주장했다.
그는 "특별법은 2024년 발의됐고, 제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, 당 대표로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했던 법이며, 최근 민주당도 신속 처리를 약속했다"며 "이 정도로 충분히 검토되고, 여야 모두의 공감을 받은 지역 법안은 없었기 때문에 '후다닥 입법'도 아니다"라고 말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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